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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지친 水魚之親 TISTORY

2026/04 5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넓은 집 줄이고 노년 맞춤형으로 바꿔야"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넓은 집 줄이고 노년 맞춤형으로 바꿔야"강진구 기자입력2026.04.17. 오전 8:00책 '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 박한슬 작가"지나치게 넓은 주택은 노년 몸에 안 맞아...장기요양보험 신청 절차 등 미리 숙지해야"편집자주'내 돈으로 내 가족과 내가 잘 산다!' 금융·부동산부터 절약·절세까지... 복잡한 경제 쏙쏙 풀어드립니다.책 '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 저자 박한슬 작가. 박한슬 작가 제공나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노후 준비는 여전히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최근 베스트셀러 ‘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의 저자 박한슬 작가에게, 현명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들어봤습니다.Q. 은퇴 전까지 어느 정도 모아야 내 집에서 편안하게 여생..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법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법 최재원 기자입력2026.04.05. 오전 6:15수정2026.04.05. 오전 9:48 배우 신애라 부친 신영교 인터뷰가족·지인 불러 ‘엔딩파티’ 열어비용 100만원 사위 차인표가 내마당엔 아내 봉안묘…매일 만나배우 신애라 씨의 부친인 신영교 씨(89)가 남양주 자택 앞마당에 있는 아내의 봉안묘 앞에 앉아 생각에 잠겼다. [이승환 기자]배우 신애라 씨의 부친 신영교 씨(89)는 삶과 죽음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실천해온 인물이다. 지난해 10월 ‘생전 장례식(엔딩파티)’을 직접 치르며 자신의 삶을 정리한 신씨는 이후 하루하루를 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그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산골 자택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